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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당신의 상처 중에서 어떤 것은 스스로 고쳤고, 가장 어려운 일에서 일어설 수도 있었다. 그러나 오지 않는 일을 통해서 얼마나 큰 고통을 당했는가?" 에머슨의 말
<하루하루에 살자> 8월 12일

<하루하루에 살자> 하단에 적혀있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. 19세기 미국의 철학자, 시인 랠프 왈도 에머슨(1803~ 1882)의 글을 보니 모아둔 힘이 되는 말들이 떠오른다.
"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 하던 내일이다."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때 매무새를 고쳐 마음을 곧게 하는 말.
"모욕을 당하고 분노에 떨어보지 않고서, 감동적인 말에 가슴 울렁거려보지 않고서, 국가적인 경악이나 흥분의 순간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흥분해보지 않고서, 누가 자신을 알 수 있겠는가?"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모호함을 꼭 찝어서 말해주는 통쾌한 말.
"얕은 사람은 행운을 믿으며, 강한 사람은 원인과 결과를 믿는다."
7대에 걸쳐 성직을 이어온 개신교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자신도 목사가 된 랠프 왈도 에머슨. 그의 글이 불교의 인과론을 말하는 것같았는데 실제 힌두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.
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 책들
스스로 행복한 사람(양장본 HardCover)
자기신뢰
"끊임없이 자신이 다른 무언가가 되도록 만드는 세상에서는, 당신 자신이 되는 것만으로도 큰 성취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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